安의 文 지원 발표후 朴 48.9%>文 42.8%격차는 줄어 & 대표적100자평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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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의 그 '괴력의 힘'은, 지난 서울시장 박원순 후보 천거, 인재근 후보, 송호창 후보 지원후 당선을 끝으로 그 '마이더스 손'의 힘은 거의 소멸되어가고 있다. 2030세대들을 대상으로 마치 메시아인양 떠벌이고 다닐때 반짝 인기였다는 얘기다. 이념의 차이가 있다고 언론에 밝힌지 하루만에 '국민'이라는 사기 명칭의 빨괭이 집단 '국민연대'의 압박에 굴복해 억지춘향식으로 지지의사를 밝힌 것도 한몫했을 것이다. 역시 사필귀정(事必歸正)이다. 우리는 그 국민연대 명단에 올라있는 빨괭이들을 기억해야한다. 척결대상 제1호들이기 때문이다. 참고로 나바모가 말하는 빨괭이의 정의(定意)는, 세계경제대국 10위권의 대한민국을 낮은 단게의 고려연방제(6.15선언)를 통해 세계경제 최하위의 괴뢰집단 북한 김정일부자 왕국에 제공해, 5천만 국민마저 북괴의 노예로 바치려고 발악하는 사악한 무리들을 일컫는다. 그래서 척결대상 내부의 적이라는 것이며 이번 대선이 그들에게 넘어가면 안 되는 절체절명의 선거인 것이다.
만일에 적화통일되면 그들 빨괭이들은 1등공신으로 대우받을까? 천만에다. 세게 군사력 4위의 월남이 왜 맥없이 패망했으며, 패망후 1등공신 빨괭이들은 어떤 대우를 받았는지 아래 동영상을 보면 소름이 돋는다. 지금의 우리나라처럼 내부의 적에 의해서 맥없이 지구상에서 사라진 것이다.-
'월남패망의 교훈' 참조 클릭
www.youtube.com/watch?v=PYQxjn2BFeQ&feature=related
나바모 생각
-신문기사-
安의 文 지원 발표후 朴 48.9%>文 42.8%…격차는 줄어
조호진 기자 
superstory@chosun.com 입력 : 2012.12.07 14:12 | 수정 : 2012.12.07 14:16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후보(왼쪽),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 /뉴시스
안철수 전(前) 무소속 대선 후보가 6일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와 6일 만나 “정권 교체를 위해 선거운동을 함께 한다”고 발표한 직후 실시된 여론 조사에서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후보가 문 후보를 6.1%포인트 차이로 앞선 가운데 지지율 격차는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여론조사기관인 리얼미터가 이날 전국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박 후보는 이전 조사보다 0.8%포인트 하락한 48.9%, 문 후보가 0.7%포인트 상승한 42.8%의 지지율을 각각 얻었다. 두 후보의 격차는 7.6%포인트에서 6.1%포인트로 줄었다. 이 조사에서 이정희 통합진보당 대선 후보는 0.4%포인트 하락한 0.6%의 지지율을, 강지원 무소속 대선 후보는 1.9%포인트 오른 2.4%의 지지율을 각각 얻었다.
리얼미터는 조사 대상 유권자들이 두 후보 간 합의 내용을 숙지하지 못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 해당 사실을 먼저 알리고 지지율을 조사했다. 조사 결과 유권자의 70%가 이미 이날 두 사람의 합의 사실을 알고 있었다.
이택수 리얼미터 대표는 “안 전 후보와 문 후보가 같이 유세하는 장면이 TV로 유권자에게 전달되면 지지율 변동이 보다 있을 수 있다”면서도 “하지만 이미 부동층이 5% 정도에 불과해 큰 변화가 없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번 조사는 유무선 전화를 혼합한 임의걸기(RDD)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3.1%포인트에, 신뢰수준은 95%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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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 100자평
남종우(nam****)
2012.12.07 14:20:06신고 | 삭제
김기열(kg****)
2012.12.07 14:49:55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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