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음은 새로운 원숙
곱게 늙어 가는 이를 만나면 세상이 참 고와 보입니다.늙음 속에 낡음이 있지 않고 도리어 새로움이 있습니다.
곱게 늙어 가는 이들은 늙지만, 낡지는 않습니다.
늙음과 낡음은 글자로는 불과 한 획의 차이밖에 없지만
그 품은 뜻은 서로 정반대의 길을 달 릴 수 있습니다.
늙음과 낡음이 함께 만나면 허무와 절망 밖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늙음이 곧 낡음이라면 삶은 곧 '죽어감'일 뿐입니다.
늙어도 낡지 않는다면 삶은 나날이 새롭습니다.
몸은 늙어도 마음과 인격은 더욱 새로워집니다
더 원숙한 삶이 펼쳐지고 더 농익은 깨우침이 다가옵니다.
늙은 나이에도 젊은 마음이 있습니다.
늙었으나 새로운 인격이 있습니다.
젊은 나이에도 낡은 마음이 있습니다.
젊었으나 쇠잔한 인격입니다.
겉은 늙어 가도 속은 날로 새로워지는 것이
아름답게 늙는 것입니다.
겉이 늙어 갈수록 속 더욱 낡아지는 것이
추하게 늙는 것입니다.
늙음 과 낡음은 삶의 미추를 갈라놓습니다.
글자 한 획만 다른 것이 아닙니다
누구나 태어나면 늙어 가는 것이지요.
몸은 비록 늙었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새로움으로 살아간다면 평생을 살아도 늙지 않습니다.
곱게 늙어 간다는 것 참으로 아름다운 인생입니다.
멋모르고 날뛰는 청년의 추함 보다는
 고운 자태로 거듭 태어나는
노년의 삶이 더욱 더 아름답습니다.
 행여 늙는 것이 두렵고 서럽습니까?
마음이 늙기 때문입니다
마음을 새롭게 새로움으로 바꿔 보세요.
늘어가는 나이테는 인생의 무게를 보여 줍니다.
그만큼 원숙해 진다는 것이겠지요.
- 좋은글 중에서 -
방긋!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사오십대 쉼터님?주말 가족분들과함께 따스하게 보내셨나요? 요이땅!ㅎ한주의시작 포근하게 시작하는 월요일 즐거운 말한마디가 하루를 빛나게하고사랑의 한마디가 축복을 준답니다. 추운 날씨에 오고가는 따듯한 말 한마디와 작은배려가 큰힘이 된다지요.
울님들 12월의 끝자락 입니다.새로운 한주 건강하시고 자기를 다시 한 번 되돌아보고 인생을 여유롭게 지혜를 열어가는 아름다운 삶의 열쇠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기분좋은 월요일 여유로운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쉼터님들 이행복 주말까지 쭈~욱 가자구요"사랑합니다"
20121217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外 찬양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