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이야기

▒ 당신에게 띄우는 크리스마스 편지 ▒

* 오성 * 2012. 12. 25. 10:33

 

▒ 당신에게 띄우는 크리스마스 편지 ▒


  ▒  당신에게 띄우는 크리스마스 편지 ▒  
허물이 많은 우리라서 하얗게 눈은 쌓이고 미움이 많은 우리라서 구세주 아기 예수는 탄생하셨네 나를 위한 기도를 잊었기에 은방울 종소리는 울리고 너를 위한 사랑을 잃었기에 신 세월 산타는 오시는가 잊은 것을 얻기 위해 우리가 오래도록 이렇게 홀로 서 있을 때도 저 소나무는 사철 푸르거늘 우리는 왜 자꾸만 헐벗어 가는가 잃은 것을 찾기 위해 우리가 오래도록 이렇게 외로울 때도 모든 것은 늘 마음 안에 있거늘 우리는 왜 이토록 멀리 와 있는가 세상이 더이상 험하지 아니하고 사람이 더이상 모질지 아니한 것은 스스로 고귀한 사랑의 길을 내며 살아가는 바로, 당신의 아름다운 향기 때문이라 - 이채님 시 -



'우리들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효자가 효자를 낳는다  (0) 2012.12.25
알아두면 常識이 될만한 單語들  (0) 2012.12.25
언제나 반가운 사람  (0) 2012.12.25
백가지 독을푸는 약초   (0) 2012.12.25
행복을 주는 인연   (0) 2012.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