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에서 대선 개표방식
시연회 열어줬더니… "시연회 자체가 조작" 생떼… 중앙선관위가 17일 국회에서 연‘18대 대선 개표 과정 공개 시연회’에서 수작업 재검표를
요구해온 이경목 세명대 교수가“시연회 자체가 조작”이라며 선관위 측에 거칠게 항 의하다 국회 경위들에게 제지당하자 바닥에 드러누워 고함치고
있다. 이날 시연회는 일부 재검표 운동 단체의 재검표 요구에 따라 진선미 민주통합당 의원이 선관위 측에 요청해 열렸지만 고성·욕설·몸싸움으로
20여분간 시연 진행에 차질을 빚었다. /오종찬 기자
한국에 와서 짧은 기간동안에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많지만
교수가 바닥에 누워 이런
모습을 하고 있는 데 넘 이해가 안가네요.
왜 이러는
거에요?
동네 아줌마 생떼도 아니고
철부지 어린애 장난도 아니고
이런 정서는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무슨 떼를 쓰고 있는
건가요?
# 1, 이젠 모든게
끝났으니 그냥 개기고 발악이라도 해보자 이거지요. 어쨌거나
대선개표부정같은 해괴한 음모론에 응해서 그것을 다시 시연한다는 국회나 당국도 한심합니다. 그냥 묵살해서 저런 개추태를 부릴기회자체를 주지말아야하는데,
어차피 100% 확실한
증거를 대도 저들은 못믿겠다고 계속 물고늘어질것들 아닙니까?
#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