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랑 이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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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랑 이야기-그림 반 고흐
베트남에는 자존심 때문에 상처받은 한 젊은 부부의 이야기가 있다.

그는 곧장 집을 나가 여러 날 동안 술을 마시고 마을을 돌아 다녔다.

아내는 남편이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 이해 할수가 없었다. 마침내 3일 뒤 그녀는 더 이상 견디지 못하고 강물로 뛰어들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장례식이 끝난 저녁에 남자가 석유등잔에 불을 붙였다.
어느 날 밤 아이는 엄마에게 아빠가 누구이고 어디 있느냐고 물었다.
그녀는 벽에 비친 자신의 그림자를 가리키며 말했다. "이것이 네 아빠란다" 그녀는 남편을 너무도 그리워 했던것이다.
 그 순간 젊은 남편은 모든것을 이해했다. 하지만 때는 이미 너무 늦어 버렸다.
만일 남편이 아내게게....
"여보 나는 너무 고통스럽소 매일밤 어떤 남자가 집에 와서 당신과 이야기하고 함께 울었다고 우리 아이가 말했소.

그리고 당신이 누울 때마다 같이 누웠다고 말했소. 그 남자가 도대체 누구요?" 라고 물었다면....
그녀는 설명할 기회를 얻어 비극을 피할 수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는 자존심 때문에 그렇게 하지 않았다.

아내도 남편과 똑같이 행동했다. 그동안 혼자서 아이를 키우며 힘들게 기다렸는데 남편이 돌아와서 보여준 행동에 깊은 상쳐를 받았다.
하지만 , 그녀는 남편에게 왜 그렇게 행동했는지 물어보지 않았다. 왜냐하면 그녀 또한 자존심을 버릴 수 었었기 때문이다.

진정한 사랑에는 자존심이 들어설 자리가 없다. 그대가 사랑하는 사람으로부터 상처를 받을 때, 자신의 고통이 사랑하는 사람 때문에 생겼다고 생각할 때....
이 이야기를 기억하세요. 이야기에 나온 아이의 아빠나 엄마처럼 행동하지 말라. 자존심이 그대의 길을 가로막지 않게 하라.
"사랑하는 이여, 나는 지금 고통받고 있어요. 제발 도와 주세요" 라고....

베트남에는 이런 속담이 있다. "다정하게 말하는 것에는 돈이 들지 않는다"
 왜...?? 그랬냐고...?? 한번 물어 보세요
세상에 이해 못 할 일은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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