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랑하는 님들 안녕하세요. ★ 어린이날 ★ 제 91회 어린이 날 축하 대잔치 오늘은 세싹들의 잔치 어린이 날입니다. 소파 방정환 선생님이 만드신 어린이 날이 날이 갈수록 더 성대히 거행되고 있읍니다. 옛날에는 어린이 날이 평범한 날이였는데 지금은 공휴일로 지정되고 있으니 정부에서도 어린이날을 대대적인 경축일로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요즘 어린이 들은 옛날 어린이 들이 흉내도 낼수 없는 일을 서슴치 않고 하고 있으니 한편으로는 참 씁쓸한 생각도 듭니다. 폭력써클을 만들지를 않나 자살을 하지않나 학교에서 담임선생님을 폭행 하지 않나 동급생들 끼리 왕따를 시키지 않나 정말 끔직한 일을 서슴치 않습니다. 자식가진 부모님 마음도 아마 개운치는 않을것입니다. 아무리 날을 정하고 정부에서 대대적인 어린이 잔치를 배푼다고 해도 부모님들의 각별한 노력 없이는 어린이들이 바르게 자랄수 없습니다. 좋은 환경 좋은 부모밑에 자란 아이들이 옳바르게 크는것은 당연한 일이겠지요. 부모님들 모두 어린이에게 좀더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어린 세싹들이 자라는데 방해요소는 없는지 살펴서 그런 방해요소가 있으면 즉시 시정해야 되겠습니다. 어린이들은 이나라의 장레를 짊어질 일꾼 입니다. 어린이가 바르게 잘 자라야 이나라 장래가 밝습니다. 어린이를 갖이신 모든 부모님들 오늘 하루만이라도 우리 아이가 바르게 잘 자라는데 어떤 걸림돌이 없나 잘 살펴 보시고 그 아이가 정말 보배스러운 자식이 되도록 부모님들게서 각별한 노력이 있어야 되겠습니다. 이나라의 모든 어린이들이 다 잘 자라서 앞으로 훌륭한 일꾼이 되어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민정이가 한말씀 올렸습니다. 오늘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님들의 가정에도 어린이들과 함께 즐겁고 행목한 날이 되시기를 기원 합니다. 2013년 5월 5일 일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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