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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애유 상애무(下愛有 上愛無)

* 오성 * 2016. 11. 25. 09:18

★ 하애유 상애무(下愛有 上愛無) ★

     
     ★ 하애유 상애무(下愛有 上愛無) ★
    하애유 상애무(下愛有 上愛無) 란
    사랑에는 내리 사랑은 있어도 치사랑은 없다
    이런말입니다. 
    이 말은 오래전 부터 있었던 말이지만 
    요즘 들어서 더욱 실감이 나는 말 같습니다. 
    어머님은 자식을 극진히도 사랑하고 
    자기 먹고 싶은 것을 참아 가면서 자식을 
    보살폈지만 자식은 커서 먹고 싶은것이 잇으면 
    자기부터 먼저 먹지 어머님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할아버지가 손주를 지극히도 귀여워하고 
    사랑했지만 손주는 커서 할아버지를 존경하고 
    할아버지를 위해 용돈 한푼이라도 주는 사람
    과연 얼마나 될가요. 
    이제 우리시대 사람들은 치사랑은 바라기가 
    어렵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님들도 이제는 치사랑은 바라지 마시고 
    자식이나 손주를 사랑하되 그 보답이 있을 거라는 
    생각은 아예 하지 마십시요. 
    이 애가 커서 나중에 나를 잘 돌봐줄거라는
    믿음을 가졋다가는 나중에 큰 실망을
    하게 될것입니다.
    주는것은 있어도 받는것은 없다
    이렇게 생각 하십시요.
    님들 오늘도 좋은 날 되시고 행복과 축복이 넘치는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받은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