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랑하는 님들 안녕하세요.
○ 세계에서 1인당 gdp가 가높은나라 카타르 ○
카타르는 중동에 있는 입헌 군주국이며 수도는 도하입니다.
사우디아라비아, 바레인 및 아랍에미리트와 가깝습니다.
지금의 카타르 지방에는 약 10000년 전 또는 그 이전부터
사람이 살고 있었으며 7세기에 이슬람교가 들어오기 전까지
아랍족들이 부족을 이루며 살고 있었습니다.
본래 아랍에미리트의 수장국 중의 하나였다가 1916년
영국에 의해 지배되었으며, 1971년, 바레인과 함께
영국 통치령으로부터 벗어났습니다.
2006년 12월에 수도 도하에서 아시안 게임을 개최하였고
또한 2022년 FIFA 월드컵 개최국이 되었습니다.
국토는 대체로 사막으로 이루어져 있고 카타르 반도를
형성하고 있으며, 3면이 페르시아 만에 접해 있습니다.
남쪽은 사우디아라비아가 위치해 있습니다.
기후는 몹시 건조한 사막성 기후를 보이고
최고 기온은 46~50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주민은 아랍인이 대다수이며 영국인도 존재합니다.
7세기에 들어온 이슬람교가 국교지만, 아랍에미리트,
오만과 함께 아라비아 반도 국가 중 교회 건축이 허용된
몇 안되는 나라입니다.
풍부한 석유 자원을 보유하고 있어 1인당 GDP는 2009년
기준으로 약 9만 달러로 전 세계에서 첫번째로 높습니다.
끝없는 모래 밭, 사막의 나라 에서 석유가 솟아나와
1인당 GNP 9 만 달러,,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나라 카타르.
이런 카타르에도 일상 생활 용품들은 모두 외국에서 수입합니다.
카타르는 큰 사막이 있고 석유와 가스가 나오는 대신에 곡물
재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모든 먹거리가 수입되고 심지어
야채도 수입하므로 매우 고가입니다.
물은 보통 다른 나라에 비해서 약 10 배 가량
비싸다고 합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1971년 9월 카타르가 독립하자마자
카타르를 승인, 1974년 4월 19일에 국교를 수립하였습니다.
1976년부터 대한민국의 건설업체가 진출하였고, 양국은
1984년 4월 경제기술무역협력에 관한 협정,
1999년 4월에 투자보장협정, 외무부 간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한국인은 대사관 가족을 포함해 약 480명이 살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님들 이제 카타르에 대새서 잘 아셧지요.
그럼 오늞도 행복 하시고 좋은 날 되십시요.
님들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 합니다.
2012년 9월 21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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