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이야기

손 잡고 함께 걸어 줄 친구가 있음에...

* 오성 * 2013. 4. 19. 09:31

손 잡고 함께 걸어 줄 친구가 있음에... 


손 잡고 함께 걸어 줄 친구가 있음에...




손잡고 함께 걸어 줄 친구가 있음에
친구처럼 때론 연인처럼
손잡고 함께 걸어 줄 그대가 있음에
나는 행복합니다.





스치는 눈인사에서
반가움을 주는 사람...
짧은 말 한마디에
잔잔한 미소를 자아내게 하는 사람...




함께 하면 할수록
편안함으로 다가오는 사람...
꾸미지 않아도 있는 모습 그대로
차 한잔 사이에 두고
속내를 털어 놓거나




때론 침묵으로 일관 하여도
부담스럽지 않은 존재,
바로 친구가 아닐런지요.



함께 하면 할수록
포근함 편안함으로 다가오는 사람...







오래오래 기억할 수 있는
친구인 그대가 참 좋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첨부파일 vincent.w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