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이야기

박문수어사에 대한 야사(野史)

* 오성 * 2013. 4. 20. 09:16

 

★ 박문수어사에 대한 야사(野史) ★

     
    우리 사랑하는 님들 안녕하세요.
    ★ 박문수어사에 대한 야사(野史) ★
     어사 박문수가 총각시절에 길을 떠났는데 날이 저물어 
    영남지방의의 어떤집에서 자고 가게 되었는데 마침 그집의 어른들은 
    모두 출타하고 무남독녀 외동딸과 하인들만이 있었습니다. 
    무남독녀인 이딸이 식사를 대접하게 되었는데 대가집의 규수의  
    신분으로 손님의 신분을 직접물어 볼수도 없고 하여 어떻게 하면 
    저 나그네의 신분을 알아 볼가 연구 하다가 저녁밥그릇위에  
    쌀뉘 세개를 나란히 올려놓았는데 어사 박문수가 밥상을 받고  
    밥을 먹으려고  밥뚜껑을 열자 밥위에 뉘세개가 가즈런히 
    놓여있는지라 무슨뜻인지 한참을 생각해보니 뉘가세개  
    "뉘세"즉 누구세요? 란 뜻임을알았습니다. 
    박문수는  밥을 다먹은후 어떻게 자기신분을 알려줄까 생각하다가  
    고기네토막을 내어 그릇에 담아내보냈다.   
    손님의 회답을 기다리고있던 아가씨는  
    밥그릇에 고기 네토막이 있음을 보고  고기(魚) 네토막(四)하니  
    단번에 어사임을 알아차리고 머무는 동안 특별 대접을 했다합니다. 
    그후 박문수는 그 집규수의 총명함을 알고 부모에게 말씀드려  
    아내로 맞이하였다고 합니다. 
    예나 지금이나 사람들은 다 눈치가 있고 센스가 빨라야 합니다. 
    님들 오늘도 행복 하세요. 
    님들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 합니다. 
    2013년 4월 20일 토요일드림니다.
    -받은 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