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이야기

◈부모와 자식

* 오성 * 2013. 5. 6. 14:52

 

◈부모와 자식


 

◈부모와 자식

 

 

개가아파 쓰러지면 가축병원 달려가며

 

늙은부모 쓰러지면 노환이라 생각하네

 

자식위해 쓰는돈은 계산없이 쓰건마는

 

부모위해 쓰는돈은 계산하기 바쁘구나

 

제자식이 장난치면 싱글벙글 웃으면서

 

부모님이 훈계하면 듣기싫어 외면하고

 

과자봉지 들고와서 아이손에 쥐어주나

부모위해 고기한근 사올줄은 모른다네. 

 

 

~~~건강하시고 행복 하소서~~~ 

 

*2013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