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이야기

오늘 배티성지의 모습

* 오성 * 2012. 9. 17. 12:33

 

 

성모님 주위에심은 소나무국화 꽃이

땅냄새를 맡고,피기 시작하네요.

청솔모가 잣을 한창따서 먹고있네요.

청솔모도"제철음식"을 즐기나봐요.

요셉 관리장님 장독대 옆에 "야생백합"향기가 진동을 하네요.

백합향기가 아주아주 죽여줘요~

 

우리의 야생백합향기가 아주아주 죽여줘요~

'우리들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랑만은   (0) 2012.09.18
놀부와 스님   (0) 2012.09.18
○ 음치 ○   (0) 2012.09.17
주옥같은 향기로운 말  (0) 2012.09.17
감동의 드라마 모음집  (0) 2012.09.15